삼성 이재용 회장, 2심 검찰 징역 5년, 벌금 5억원 구형
11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 합병 및 회계부정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징역 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하며 혐의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재용 회장의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지만,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동일한 구형량을 유지하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찰 주장 “경제정의와 헌법 가치 훼손” … 더 읽기